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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카드 정리



Another 괴담 햐쿠모노가타리 제69야 애니 이야기-잡담

제69야

안녕하세요.

요즘 눈도 내리고 추위가 심해진 탓인지 마스크를 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PA. 스튜디오에도 여기저기.
병균이여 얼마 안남았으니까 기다려줘. 납품이 끝나면 얼마든지….
라고 할 수도 없으니 감기 걸려서 악화되기 전에 바로 병원가는 것이 제작의 철칙!
그럼 오늘은 그런 병원에서의 괴담입니다.


저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지금은 이미 폐쇄되어버렸지만 전에 소아산부인과가 있는 병동이 있었습니다.
간호사랑 환자 사이에서는 유명한 이야기였는데 그 병동에서는…

「나온다」

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유령이 나온다는 너무나도 뻔한 시츄에이션….

그런데 어느 날 밤.
야근 중 선잠으로 선배 간호사가 누워있다가 갑자기 가위에 눌렸다고 합니다.
그 때…시야 끝에 보인 것이…

작은 남자 아이.

또 다른 날.
환자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매일 밤, 반드시 OOO호실 앞에서 작은 남자 아이가 나와서 비상구 방향으로 달려간다」라고 하는 겁니다.

다행히도 저는 아직 본적이 없지만 보고 싶기도 하고, 보고 싶지 않기도 하고….
하지만 야근 중에 혼자서 병동을 순찰 할 때는 항상 무서운 감각이 있습니다.




【한마디 코멘트】
밤에 병원을 혼자서 순찰하다니 저한테는 무리입니다.
그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무서운걸요.
일이라고는 하지만 간호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덧붙여 병원이라고 하면 「Another」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만
4화에서 등장한 엘리베이터를 그리기 위한 참고 자료는 P.A토야마 본사(구 병원)이었습니다.

우연히 엘리베이터 정비일이 있어서
평소에는 절대 볼 수 없는 엘리베이터의 상부, 와이어, 궤도부분, 모터실 등을 견학하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것이 그 미즈노 씨의 씬입니다.
참고사진…제대로 활용했습니다!!!

「옥상에서 엘리베이터에 탔어.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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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오다 노부나의 야망』 컬러 캐릭터 설정&선행 장면 컷 도착! 애니 이야기-소식

織田信奈の野望

올 여름 방송개시하는 신작 TV 애니메이션 『오다 노부나의 야망(織田信奈の野望)』에서 오다 노부나, 마에다 이누치요, 시바타 카츠이에, 니와 나가히데, 하치스카 고에몬의 캐릭터 컬러 설정 화상&선행 장면것이 도착하셨습니다.


■오다 노부나(織田信奈) (CV:이토 카나에(伊藤かな恵))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오다가의 당주로 오와리(尾張)를 지배하는 여자 다이묘. 어릴 적 이름은 키치(吉). 자타공인 미소녀. 별난 언행와 행동으로 「멍청이 공주」 등으로 불리고 있다.「~인게냐(デアルカ)」가 입버릇. 미래에서 온 요시하루가 마음에 들어 「사루(サル)」라 이름짓고 부려먹으려 하고 있다.

■마에다 이누치요(前田犬千代)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노부나의 가신. 요시하루를 여러가지로 돌봐준다. 전투에서는 노부나의 시동으로 본진에 참가. 힘이 약하지만 장찰을 훌륭히 다루는 여자무장.

■시바타 카츠이에(柴田勝家)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오다 노부카츠(織田信勝)의 가로·여자 무장으로 별명은 리쿠. 오다가 제일의 무예가이지만 두뇌노동은 의외로 서투르다!? 노부나와 친하게구는 요시하루에게 질투에 하고 있어 툭하면 시비를 건다. 거유의 소유자.


■니와 나가히데(丹羽長秀)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오다가의 가로. 노부나의 시종 출신으로 별명은 만치요. 온후한 상식인으로 노부나의 언니같은 존재이다. 참모형으로 남을 보좌하는 것이 특기이다. 중국의 고전이나 병법에 정통한 여자무장이기도 하다.


■하치스카 고에몬(蜂須賀五右衛門)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織田信奈の野望 キャラクターカラー設定画像
수적·카와나미슈의 두령으로 소녀닌자. 인술과 첩보활동이 특기이다. 하지만 30문자 이상의 대사를 말하면 혀를 깨물어버리고 만다. 섬기고 있던 키노시타 토키치로가 전사한 탓에 그 장소에 있던 요시하루와 주종관계를 맺는다.

(C)2012 春日みかげ・ソフトバンク クリエイティブ/織田信奈の野望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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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 원작:카스가 미카게(春日みかげ) (GA문고(GA文庫)/소프트뱅크 크리에이티브(ソフトバンク クリエイティブ))
○ 캐릭터 원안:미야마 제로(みやま零)
○ 감독:쿠마자와 유지(熊澤祐嗣)
○ 시리즈 구성&각본:스즈키 마사시(鈴木雅詞)
○ 캐릭터 디자인&총 작화감독:타카시나 유카(高品有桂)
○ 음악:타카나시 야스하루(高梨康治)
○ 제작:스튜디오 고쿠미(Studio五組) ×매드 하우스(マッドハウス)

<CAST>
○ 오다 노부나(織田信奈):이토 카나에(伊藤かな恵)
○ 사가라 요시하루(相良良晴):에구치 타쿠야(江口拓也)

<줄거리>
평범한 남자고교생 사가라 요시하루가 갑자기 400년전의 일본으로 타임슬립!
그곳은 피를 피로 씻는 전국시대였……지만 잠깐만, 분위기가 틀리다??
그런 난세에서 요시하루가 만난 한명의 미소녀, 그 아이의 이름은 「오다 노부나」
일본사상 가장 유명한 전국다이묘 「오와리의 풍운아」인 오다 노부나가---
---가 아니라 오다 노부나!?

아케치 미츠히데나 토쿠가와 이에야스, 누구나 알고 있는 전국무장들이 미소녀로 등장하는 이 세계. 노부나의 가신이 된 요시하루는 "천하통일" 오다노부나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천하 제일의 미소녀들과 함께 전국 난세를 휘젖는다!

『사루, 나와 함께 천하포무야!』

재색겸비의 여자무장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싸움의 새로운 전국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先行場面カット
織田信奈の野望 先行場面カット 織田信奈の野望 先行場面カット 織田信奈の野望 先行場面カット 

(C)2012 春日みかげ・ソフトバンク クリエイティブ/織田信奈の野望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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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의 야망 스페셜 사이트:
http://odanobuna.com/

오피셜 twitter 계정:
http://twitter.com/anime_odanobuna

출처 : 最新アニメ情報 ( http://www.saiani.net/article/264122463.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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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괴담 햐쿠모노가타리 제68야 애니 이야기-잡담

제68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3월에 돌입!
최종화 방송까지 앞으로 26일…. 이라고 환산해버리고 마는 것은 제작의 슬픈 습성.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졸업 시즌이라는 느낌이겠지요.
「Another」의 시청자 여러분 중에는 학생분들도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학생생활. 후회가 남지 않도록 지내세요.
저희들도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제작을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일반투고는 학창시절에 관련된 괴담입니다.


이것은 제 자신이 아니라 어머니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다녔던 학교에는 어떤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옛날 입학시험에 떨어진 소녀의 유령이 「O주기」등에는 반드시 어딘가에 나온다」는 거였습니다.

어느 밤, 어머니의 친구로 영감이 강한 사람이 기숙사에서 자려고하고 있으니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방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본적없는 소녀였는데 갑자기 무시무시한 모습이 되어…

「얘, 이방 내거니까 비켜!」

라고 말하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다음 날, 어머니의 친구가 모두들에게 「어제 유령인 듯한 아이를 봤다」고 말하자
다른 사람도 「그런 애를 봤다」는 사람이 다수.

그 후 알게 된 일인데 유령인 듯한 소녀가 나타난 날은 그녀의 13주기였다고 합니다….




【한마디 코멘트】
O주기 마다 나타난다는 것은 1년에 1번은 반드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거군요.
마치 「Another」같은 학교….
어느 학교에도 7대 불가사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운좋게 학교에서 무서운 체험은 한 적이 없습니다.
화장실의 하나코 양, 웃는 모나리자, 사람이 없는 음악실에서 들리는 피아노 소리….
하지만 요즘 학교에는 이런 고전적인 괴담이 있긴할까요?
시대와 함께 괴담도 진화한다거나.

「조심하는게 좋아요…모나리자는 아무리 그래도 은퇴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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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괴담 햐쿠모노가타리 제67야 애니 이야기-잡담

제67야

안녕하세요.

토쿄는 예상대로 눈이 많이 왔네요.
이렇게까지 쌓인건 오랜만인 느낌이 듭니다.
아침에 출근하니 제작차에 체인을 감고 출발한 순간 미끄러지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면서 저도 미끄러졌지만….

「서로 조심합니다. 보통은 일어나지 않을 사고에는 특별히.」

라며 「Another」틱한 대사를 날리고 싶어지고 마는 오늘입니다.
그럼 오늘의 일반투고는 "보여 보이지 않아" 이야기입니다.


제 자신은 무언가가 보인다거나 느껴진다거나 하는 건 없지만 친척 중에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까운 사람이나 아는 사람 등의 죽을 때가 가까워지거나 위험한 상태가 되면

집의 불이 켜졌다가 꺼졌다가….
갑자기 이야기 소리가 나거나…

아무도 없는 3층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나거나…등 그런 일이 많은 듯합니다.

그밖에도 이미 죽은 다른 친척분은 무척 힘이 쎈 사람 이었던 듯
강한 마음을 남기고 죽은 사람이 동물 모습으로 변해서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자주 들었습니다.



【한마디 코멘트】
동물 모습으로 변해서 찾아 온다.라는 부분이 신경쓰입니다.
그 동물은 무언가 말을 해오는 걸까요?
뭐 고양이나 개에게 빙의해 오면 귀엽겠지만 쥐나 까마귀라면 조금….
옆에 앉아서 오로지 현세를 향한 마음을 이야기해도 곤란합니다.
…그러고보니 「Another」에도 "새"가 있네요.

「왜-? 왜-? 기운…기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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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괴담 햐쿠모노가타리 제66야 애니 이야기-잡담

제66야

안녕하세요.

내일은 토쿄에 많은 눈이 예상되는 듯하네요.
어릴때는 눈이 내리면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저 단순히 걷기 힘들고, 미끄럽고, 춥고….
거기다 일도 토야마에서 오는 택배가 늦어지고, 회수차 운전이 위험하고, 전차가 멈추고…. 등등.

아무 생각없이 눈사람 만들기만 하면 좋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라는 그런 약한 소리만 학 있을 순 없죠!!! 현장은 최종화를 향해 돌진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그런 누구나 지냈던 어린 시절의 괴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그것은 초등학생이었던 무렵-
한밤중에 문득 눈이 떠졌다.
커튼사이로 비치는 달빛으로 부드러운 그림자모양의 콘트라스트로 칠해진 벽지, 그리고 천장.
거기에 유달리 크게 떠오른 검은 그림자…
검은 원은 책상 위의 지구본의 그림자.

하지만 거기에서 자라난듯이 뻗은 그림자는 사람의 상반신으로 보였다.

방에는 나 혼자뿐.
이불에 누운채로 자신의 그림자가 천장에 비칠리가 없다.
그런 냉정한 판단이 당시의 내 머리에서 할 수 있었을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어렴풋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 그림자를 보고 있었다.

이윽고 사람 모양을 한 그 그림자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양손을 무의식으로 움직이고 있던 것 뿐일지도 모르고 상반신 전체를 비틀듯이 흔들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그 때 자신에게는 그것이 지구본에서 열심히 빠져나오려는 듯이 보였다.
그때, 몸을 일으켜 책상 위의 지구본을 돌아보았더니 무엇이 보였는지…지금도 때때로 그런 것을 생각한다.




【한마디 코멘트】
정체모를 「그림자」가 아닌 벽에 비친 「그림자」
그건 그거대로 실체로서 존재하고 있는 무서움이 있네요.
저도 어릴적이지만 할머니 집에서 밤 중에 화장실을 가던 중
문든 거실을 들여다보니 사람 그림자가 「이리오렴 이리오렴」하던 일이 있습니다.

다음 날, 누구한테 말해도 「할머니가 잠꼬대한 거겠지」라고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그림자」의 움직임은 할머니가 아니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그림자」는 누구였을까….

「조심하는게 좋아요…이미 빠져나왔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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